<프로그램 참여 소감>

1. 대상 : 글로벌경영학과 M&M(정*석, 정*석, 하*표, 이*희)
- 처음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통계”라는 학문이 멀게만 느껴졌지만 최근 취업시장에서 실용도도 높고, 한번 익혀두면 두고두고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아 이번에 한번 제대로 공부해보자라는 취지였다. 뒤죽박죽 정렬된 첫 통계 데이터부터 갖은 시행착오를 거쳐 대상을 받기까지 정말 수많은 노력과 같이 열심히 해준 팀원들의 노고가 없었다면 막연히 주저앉아 있었을지도 모른다. 아울러 지도교수님의 열화와 같은 지도가 있어 우리가 이런 상을 받게 된 것 같다. 정말 좋은 경험이었고, 아울러 나의 가능성을 또 하나 발견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또 다른 공모전에도 지원할 예정이다.
- 이번 공모전은 통계라는 분야에 처음 도전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처음에 시작하여 결과물을 내놓기까지 정말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4명의 팀원들이 서로 도와가며 다잡아주면서 열심히 해서 끝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지도 교수님께서 제공해주신 좋은 데이터를 가지고 걸 맞는 결과물을 내놓지 못한 것 같아 아쉽지만, 노력의 결과물로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많은 것을 얻어가는 기회가 된 이번 공모전이었습니다.
- 통계활용 논문공모전을 준비하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사소한 기준하나가 달라져서 처음부터 다시 해보기도 하였고 분석결과가 달라 다시 해보기도 하였습니다. 팀원들과의 의견충돌도 있었지만 서로 격려하며 하나하나 만들어 가면서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고 마지막까지 모두 열심히 하여 좋은 결과를 만든 것 같습니다.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공모전 이었고 이를 통해 한 층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얻은 게 굉장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공모전을 통해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만져보았는데 아마 공모전이 아니었으면 동기부여가 없어 쳐다보지도 않았을 것 같습니다. 또한 공모전을 통해 엑셀다루는 능력이 향상되었으며 통계프로그램을 사용해본 자체가 저에게 큰 자산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통계에 한 발짝 다가가게 되었는데 여기서 멈추지 않고 꾸준한 관심을 통해 통계분석능력을 향상시켜 저만의 무기로 만드는데 노력하겠습니다.


2. 최우수상 : 행정학과 김*윤
- 졸업 후 실무와 직접적인 연관성을 갖는 '통계분석'과 관련한 대회였으며, 기존의 자율주제 혹은 추상적인 주제의 논문이 아닌 통계활용에 중중을 둔 대회였다는 점이 이색적이었다. ​통계분석능력은 실무에서 요하는 핵심 역량 중 하나로서, 특히 극심한 취업난 속에서 인문사회계열 졸업자들이 자신의 인문학적 소양을 통계분야와 접목시켜 상당한 시너지를 유발할 수 있다는 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나아가 이는 수많은 인문사회계열 취업준비생들과 견주어 '비교우위'를 선점할 수 있는 요소이기도 하다. 통계활용 역량 제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중점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우리 대학도서관의 행보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나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3. 우수상 : 지리학과 양*명
- 작년 2015년 사회조사분석사 2급을 취득한 후 통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작년 1학기에 통계 수업을 들으며 꾸준하게 관심은 가졌지만 구체적인 결과물을 제출하는 것에 대한 동기부여는 없었습니다. 2학기가 끝날 쯤에는 R이나 SPSS와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한지 시간이 지나 점차 통계 활용에 대한 숙련도가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 때 통계논문 공모전을 보게 되었고, 이전에 관심을 가졌던 인구이동에 관하여 통계를 활용하여 보고서를 만들 기회를 가지게 된 것입니다. 사실 통계 기술만 알고 서론부터 결론까지의 논리가 갖춰진 결과물을 만들어보진 못했기 때문에 결과 보고서에 모자란 점이 많았지만, 이러한 기회를 통하여 또 하나의 경험을 가졌고 통계 활용에 대한 흥미를 다시 돋운 귀중한 경험이었습니다. 논문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주제에 대해 고민하고, 분석하고 결과를 적기 위해 밤샘했던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꼈던 것을 기억하며 앞으로의 학업에 있어서도 열심을 다해보겠습니다.

 

 

 

Posted by 학술정보관 소식지 상명대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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